Grindelhof에 위치한 어느 노천까페에서 밀크커피를 마시고 있는 독일여학생들 모습이다. 밀크커피가 조그마한 잔이 아니라 커다란 대접에 담겨져 있는 것이 특이하다. 독일에서는 날씨가 좋으면 학생들이 이러한 노상 까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이 보통의 문화이다. 거리에 매연이나 먼지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